살아보고 내 집 마련 결정한다! 합리적 거주 돕는 방이동 민간임대아파트 ‘스카이 베르데 포레’

작성자
amisys
작성일
2021-06-04 19:26
조회
371
젊은 1~2인 가구가 최근 부동산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증가하는 상황이다.


이에 최근 공급에 나서는 중소형 임대아파트들은 삶의 질을 높여주는 안락한 주거공간을 제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비용을 더 내더라도 수요자들이 입지와 설계가 우수한 집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젊은 수요자들 사이에 인기가 좋은 주거지는 중소형 임대아파트다. 마치 내 집처럼 살아보고 소유 여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송파구 방이동 내 프리미엄 중소형 민간임대아파트 '스카이 베르데 포레'다.


이 단지는 합리적인 조건과 우수한 설계는 물론, ‘강남행 역세권’ ‘공세권’ 등 탁월한 입지까지 갖춰 호평 된다. 지난달 8일 홍보관을 오픈, 방이동 민간임대주택 창립준비위원회에서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을 위한 발기인을 모집 중이다.


주택 소유 여부나 소득수준 등 각종 자격 제한이 따르지 않는 중소형 민간임대아파트로, 청약통장이 없어도 가입이 가능하다.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선착순 가입이 가능한 아파트다. 지금 자격으로 준공 후 10년 뒤에 소유권 등기가 가능해 내 집처럼 직접 살아보고 등기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임대거주 기간인 10년 동안은 취득세, 재산세 등의 세금 부담이 없고 지위권도 자유롭게 양도할 수 있다.


스카이 베르데 포레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174번지 일원에 지하 4층, 지상 35층 8개동 총 706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차공간 872대의 공동주택(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각 가구에는 특화설계가 적용돼 주거 편의가 우수하다. 고품격 친환경 마감자재를 사용해 안전하고 품격 높은 주거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로 해소를 도와줄 세라믹 고급욕조도 설치되며, 세대 내 층간 소음 문제 최소화를 위해 층간 완충재를 시공한다.


삶의 질을 높여줄 각종 시스템 도입도 예정된 상태다. 실내 환기시스템을 도입해 오염된 실내 공기를 외부로 내보내고, 신선한 외부 공기를 내부로 유입할 계획이다. 필요시에만 물을 사용해 수도세를 절감할 수 있도록 절수형 페달도 설치된다. 더욱 깨끗한 음용수를 입주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한 중앙 정수 시스템도 적용된다.


우수한 주변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석촌호수공원, 방이동 고분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방이동 먹자골목, 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호텔, 롯데마트, K-아트홀, 홈플러스, 방이시장 등 다양한 인프라가 단지 가까이 자리해 생활편의 해결이 수월하다.


숲세권 아파트에서의 도심 속 힐링 라이프도 기대된다. 도보 1분 거리에 올림픽공원이 자리해 탁 트인 올림픽공원 조망이 확보되며, 앞마당처럼 올림픽공원을 사용할 수 있다.


교통여건도 훌륭하다. 도보 약 1분 거리에 9호선 한성백제역이 있다. 8호선 몽촌토성역도 도보로 8분 거리에 있어 초역세권 아파트의 조건을 만족한다. 강남 일대 주요 업무지구가 지하철로 빠르게 연결된다. 단지 근거리에 올림픽로, 위례성대로, 올림픽대로 등 풍부한 도로망이 자리해 차량을 이용해 출퇴근하기도 편리하다.


스카이 베르데 포레는 자녀가 있는 학부모 수요자들의 거주에도 적합한 환경을 갖춘 아파트다. 방이초, 방이중에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방산초와 방산고 등 명문학군도 가까운 거리다. 인근에는 올림픽공원 도서관과 한국체육대학교도 자리해 있다.

출처: e대한경제(https://www.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