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임대아파트로 내 집 마련… 방이동 아파트 ‘스카이 베르데 포레’

작성자
amisys
작성일
2021-06-28 17:55
조회
382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가 꾸준히 확산되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사람들이 좀 더 많은 비용을 내더라도 입지와 설계가 탁월한 집을 장만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수요 패러다임의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것. 이에 최근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을 도와주는 중소형 임대아파트들이 젊은 수요자들 사이에 인기다.

지난 8일 지하 4층, 지상 35층 8개동 총 706세대 규모의 중소형 민간임대아파트 ‘스카이 베르데 포레’가 홍보관을 오픈했다. 현재 방이동 민간임대주택 창립준비위원회에서는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을 위한 발기인을 모집 중이다.

송파구 방이동 내 위치한 프리미엄 중소형 민간임대아파트로, 임대 기간 중 세금 납부 부담이 없다. 또한, 거주 후 소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임대아파트의 장점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강남행 역세권’ ‘공세권’ 등 투자자들 사이에 부동산 불변의 가치이자 진리로 손꼽히는 요소들을 두루 갖춘 아파트로, 뛰어난 입지와 탄탄한 생활 인프라, 특화설계 등의 이점도 선사해 눈여겨보는 사람이 많다.

스카이 베르데 포레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구성은 84㎡A타입 53세대, 84㎡B타입 223세대, 59㎡A타입 102세대, 59㎡B타입 112세대, 44㎡타입 216세대에 주차공간 872대의 공동주택(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선호되는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 아파트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거 공간의 품격이 높은 것도 장점으로, 가구마다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고품격 친환경 마감자재를 사용해 안전성과 품격 높은 주거 공간을 선보인다. 세대별 층간 완충재 시공을 통해 층간 소음 발생을 최소화했고, 세라믹 고급욕조를 설치해 입주자들의 피로 해소를 도와준다. 더욱 깨끗한 음용수를 공급해주는 중앙 정수 시스템이 도입된 것도 장점이다. 실내 환기시스템도 설치된다.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외부로 배출해주며,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내부로 공급해 생활의 쾌적함이 기대된다. 물을 필요할 때만 사용할 수 있어 수도세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절수형 페달도 설치된다.

쾌적한 환경을 품은 숲세권 아파트로도 인기다. 도심 속 힐링 라이프가 기대되는 단지로, 도보 약 1분 거리에 올림픽공원이 있어 탁 트인 올림픽공원 조망을 누릴 수 있고 마치 앞마당처럼 올림픽공원을 사용할 수도 있다.

교통망도 풍부하다. 강남권 주요 업무지구에 빠르게 출퇴근 할 수 있는 9호선 한성백제역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을 도보 약 1분 만에 이용할 수 있다. 도보로 8분 거리에는 8호선 몽촌토성역도 자리해 있다. 차량 이용 여건도 좋다. 올림픽로, 위례성대로, 올림픽대로가 가까이 지난다.

생활인프라가 다양하게 들어서 생활의 편리함도 예고된다. 석촌호수공원, 방이동 고분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방이동 먹자골목, 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호텔, 롯데마트, K-아트홀, 홈플러스, 방이시장 등 다채로운 인프라가 가까이 자리해 있다.

도보로 방이초, 방이중 통학이 가능하며, 방산초와 방산고 등 명문학군도 가까워 자녀 교육 환경도 훌륭하다. 인근에는 올림픽공원 도서관과 한국체육대학교도 들어서 있다.

스카이 베르데 포레 아파트는 주택 소유 여부나 소득수준 등 다양한 자격 제한에 상관이 없고, 청약통장도 요구하지 않는다.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선착순 가입이 가능하며, 지금 자격으로 준공 후 10년 뒤에 소유권 등기가 가능해 내 집처럼 실제 살아보고 등기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임대거주 중인 10년 동안은 취득세나 재산세 등 세금 부담도 없으며, 지위권도 자유롭게 양도할 수 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